• 주메뉴 바로가기
  • 본문 바로가기

팩트UP

배너

2026.02.24(화)

  • 동두천 -0.9℃흐림
  • 강릉 5.6℃흐림
  • 서울 1.2℃흐림
  • 대전 0.6℃흐림
  • 대구 2.3℃흐림
  • 울산 4.5℃구름많음
  • 광주 4.7℃구름많음
  • 부산 6.5℃구름많음
  • 고창 1.6℃흐림
  • 제주 7.5℃흐림
  • 강화 -0.4℃흐림
  • 보은 -0.6℃구름많음
  • 금산 0.2℃흐림
  • 강진군 1.3℃흐림
  • 경주시 2.0℃흐림
  • 거제 2.8℃구름많음
기상청 제공
  • 페이스북
  • 트위터
  • 인스타그램
  • 유튜브
  • 기사제보
  • 문의하기
  • 회원가입
  • 로그인
  • 메뉴
  • 전체기사
  • 팩트체크
  • 이슈와 테마
  • 관전포인트
  • 추적
  • 전문가 경제분석
  • 위크제보창
  • 요즘 뜨는 정보
닫기
  • 전체기사
  • 팩트체크
  • 이슈와 테마
  • 관전포인트
  • 추적
  • 전문가 경제분석
  • 위크제보창
  • 요즘 뜨는 정보
배너
  • [이슈와 테마] ‘지금 집을 사야 하는가 vs 기다려야 하는가’
    이슈와 테마

    [이슈와 테마] ‘지금 집을 사야 하는가 vs 기다려야 하는가’

    [팩트UP=이세라 기자] 서울 집값이 1년 이상 상승세를 이어가면서 무주택자와 투자자 모두 ‘지금 집을 사야 하는지, 아니면 기다려야 하는지’를 놓고 고민이 깊어지고 있다. 부동산 전문가들은 현재 시장을 상승 초기 단계로 평가하면서도 금리와 정책 변수에 따라 단기 조정 가능성이 존재하는 만큼 매수 목적에 따라 전략을 달리해야 한다고 조언하고 있다. ◆ “하락장 종료 후 상승 초기 단계” 서울 아파트 시장은 하락 국면을 지나 상승 초기 단계에 진입한 것으로 분석된다. 특히 핵심 지역인 강남구, 송파구, 성동구 등은 이미 이전 고점에 근접하거나 일부 단지는 신고가를 기록하고 있다. 부동산 시장은 일반적으로 하락기, 안정기, 상승 초기, 상승기, 과열기 순서로 움직인다. 현재는 ‘상승 초기 단계’에 해당하는 것으로 평가되는데 이 시기는 가격이 급등하지는 않지만 점진적으로 상승하는 특징을 보인다. 부동산 전문가들이 지금 매수를 고려할 수 있다고 보는 가장 큰 이유는 ‘공급 부족’이다. 서울은 토지 부족과 재건축 규제로 신규 공급 확대가 쉽지 않다. 수요는 지속되지만 공급이 부족하면 가격은 장기적으로 상승할 가능성이 높다. 특히 용산구와 마포구, 과천시 지역은 공급 부족이 심각한 지역으로 꼽힌다. 이러한 지역은 장기적으로 가격 상승 가능성이 높은 지역으로 평가되고 있다. 반면 지금 매수가 반드시 유리하다고 단정하기는 어렵다는 의견도 있다. 가장 큰 변수는 ‘금리’다. 금리가 상승하면 대출 부담 증가, 구매력 감소, 가격 하락 압력 발생 등이 나타난다. 또한 정부 규제 강화나 경기 침체도 가격 조정 요인이 될 수 있다. 부동산 시장은 상승 중에도 일시적 조정을 반복하는 특징이 있다. 부동산 전문가들은 매수 여부는 목적에 따라 달라져야 한다고 강조한다. 실거주 목적이라면 지금 매수를 고려할 수 있다. 그 이유는 장기적으로 상승 가능성 높고 전세가격 상승이 지속되며 주거 안정 확보가 가능하다는 것이다. 다만 실거주는 단기 가격 변동보다 장기 관점이 중요하므로 투자자 입장에서는 선별적 접근이 필요하다. 반면 투자 목적이라면 보다 신중한 접근이 필요하다. 투자 시 중요한 조건은 공급 부족 지역, 개발 호재 지역, 직주근접 지역 등 세 가지다. 일례로 동작구나 분당구, 하남시 등은 상승 잠재력이 있는 지역으로 평가된다. ◆ “실수요자 vs 투자자, 전략 달라야” 그러면 현재 시장에서 매수 전략은 어떻게 짜야 할까. 부동산 전문가들에 따르면 실수요자의 경우 지금 매수 고려가 가능하고 장기적 관점 접근이 필요하다고 입을 모은다. 또 투자자의 경우 선별적 투자가 필요한 만큼 핵심 지역 중심으로 접근해야 한다고 조언한다. 만일 단기 투자가 목적이라면 신중하게 접근할 필요가 있으며 금리와 정책 확인이 중요하다고 지적한다. 한 부동산 전문가는 “가장 위험하다고 지적하는 전략은 무조건 기다리는 것”이라며 “부동산은 상승 초기에는 상승 속도가 느리지만 상승기 진입 후에는 가격이 빠르게 오르는 경우가 많고 과거 상승기에서도 초기에는 관망세가 강했지만 상승이 본격화되면 진입이 어려워지는 경우가 많았다”고 설명했다. 그는 이어 “현재 시장을 상승 초기 단계로 평가할 수 있는데 실수요자의 경우 여전히 진입 기회가 있고 다만 투자 목적의 경우 입지 선택이 매우 중요하다”면서 “모든 지역이 상승하는 시장은 아닌 만큼 결국 지금 시장은 ‘무조건 매수’ 또는 ‘무조건 대기’가 아니라 목적과 지역에 따라 전략을 달리해야 하는 국면으로 평가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 [요즘 뜨는 정보] 부동산, 지금 사면 안 되는 지역 ‘TOP 7’
    요즘 뜨는 정보

    [요즘 뜨는 정보] 부동산, 지금 사면 안 되는 지역 ‘TOP 7’

    [팩트UP=정도현 기자] 서울 집값 상승세가 이어지고 있지만 모든 지역이 상승하는 것은 아니다. 부동산 전문가들은 2026년 부동산 시장이 ‘선별 상승장’으로 진행되면서 공급 과잉, 인구 감소, 수요 부족 지역은 오히려 가격 하락 위험이 높다고 분석한다. 특히 수도권 외곽과 지방 일부 지역은 상승장에서 소외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평가하고 있다. ◆ “인천 연수구 일부 지역은 공급 과잉 위험” 인천 연수구는 송도국제도시를 중심으로 대규모 공급이 이어진 지역이다. 최근 몇 년간 신규 입주 물량이 집중되면서 공급 과잉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공급이 많으면 가격 상승이 제한되고 하락 가능성이 커진다. 위험 요인으로는 신규 공급 집중과 투자 수요 감소, 가격 변동성이 높다는 점이 지목된다. 경기도 평택시는 개발 기대감으로 가격이 상승했지만 공급 증가로 상승 동력이 약화되고 있다. 삼성전자 산업단지 효과가 있지만 지역 전체로 수요가 확산되지 않는 한계가 있다. 이 지역의 위험 요인으로는 공급 증가과 지역 내 수요 제한, 가격 조정 가능성 등이 꼽힌다. 경기도 화성시 지역은 동탄신도시를 중심으로 성장했지만 외곽 지역은 수요가 부족한 상황이다. 신도시 공급이 많을수록 기존 지역 가격은 하락 압력을 받는다. 신도시 공급 증가와 외곽 수요 부족, 가격 상승 제한 등이 위험 요인으로 지목되고 있다. 경기도 김포시는 서울 접근성이 제한적인 지역이다. 교통 개선이 진행되고 있지만 핵심 지역 대비 경쟁력이 약하다. 위험 요인으로는 직주근접성 부족, 수요 감소 가능성, 상승 제한 등이 거론되고 있다. 경기도 의정부시는 서울 북부 접근성이 있지만 인구 증가 속도가 둔화되고 있다. 부동산 가격은 인구 증가와 밀접한 관계가 있다. 따라서 인구 증가 둔화와 수요 감소, 상승 동력 부족 등이 위험 요인이라고 본다. 대구와 부산 등 지방 광역시 외곽은 공급 증가와 인구 감소가 동시에 나타나는 지역이다. 특히 일부 지역은 미분양 증가로 가격 하락 위험이 높다. 위험 요인으로는 인구 감소와 미분양 증가, 수요 감소 등이 지목된다. 수도권 외곽 신도시는 투자 수요 감소로 가격 상승이 제한될 수 있다. 특히 직장이 멀고 교통이 불편한 지역은 위험성이 높다. 직주근접성 부족과 투자 수요 감소, 가격 상승 제한 등이 위험 요인으로 꼽힌다. ◆ “과천시는 공급 부족 극심 지역” 한 부동산 전문가는 “하락 위험 지역의 공통 특징은 공급 과잉과 직주근접성 부족, 인구 감소 또는 정체, 개발 호재 부족 등 네 가지로 압축할 수 있다”며 “공급이 많으면 가격 상승이 어렵고 직장이 멀면 수요가 감소하고 인구가 감소하면 가격 상승이 어렵고 개발이 없으면 상승 동력이 약하기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그는 이어 “부동산 시장은 전체가 동일하게 움직이지 않는다”면서 “상승장에서도 핵심 지역은 상승하는 반면 외곽 지역은 하락하는 양극화가 나타나는데 특히 서울 핵심 지역과 수도권 외곽 지역 간 격차는 더욱 확대될 가능성이 높다”고 부연했다. 또 다른 부동산 전문가는 “현재 시장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는 입지”라며 “핵심 지역은 상승 가능성이 높지만 수요가 부족한 지역은 하락 위험이 존재하는 만큼 특히 공급이 많은 지역과 인구 감소 지역은 투자에 신중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이어 “현재 시장은 모든 지역이 상승하는 시장이 아니라 입지에 따라 결과가 크게 달라지는 시장”이라면서 “2026년 부동산 시장은 선별 상승장이 진행될 가능성이 높으므로 투자 시에는 공급 부족 지역 선택, 직주근접 지역 선택, 수요가 많은 지역 선택 이 중요하다”고 덧붙였다.

  • [전문가 경제분석] 바이오 제약 업종 “가이던스 점검 R&D 성과 기대”
    전문가 경제분석

    [전문가 경제분석] 바이오 제약 업종 “가이던스 점검 R&D 성과 기대”

    [유진투자증권=권해순 연구원] 어국내 바이오제약 업종의 중장기 성장 전망은 여전히 유효하지만, 1분기에는 업종 전반의 방향성을 바꿀 만한 대형 모멘텀이 부족해 시장 대비 언더퍼폼이 이어지고 있다. 그러나 글로벌 빅파마들의 금번 2025년 4분기 실적 발표에서 성장세가 회복되는 국면으로 접어드는 것이 확인되고 있어 글로벌 바이오제약 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에 대한 긍정적 기대가 유효할 전망이다. 국내 기업들도 2026년 하반기부터 본격적으로 R&D 성과들이 실적으로 이어지는 국면에 접어들 것으로 예상되어 하반기로 갈수록 투자 매력이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 “30% 내외 연평균 기대수익률 달성 가능 판단” 실적 시즌이 마무리된 이후 2월 중순부터 3월 말(학회 시즌이 본격화되는 시점)까지는 업종 내에서 가시화될 만한 대형 이벤트가 제한적일 가능성이 높다. 다만 3월 초·중순에는 카나프테라퓨틱스, 아이엠바이오로직스, 메쥬 등 IPO 예정 기업들에 대한 관심이 높아질 수 있고 3월 말에는 주주총회 시즌이 도래하면서 개별 이슈 노출과 수급 변동성은 확대될 수 있다. 이후 4월 말 AACR(미국암연구학회)을 시작으로 임상 데이터 공개 기대감이 재점화되며 주가 변동성이 커질 수 있다. 한미약품의 MASH치료제 임상 2상 결과 기대, AACR에서 연구성과를 발표한 기업들의 임상 데이터에 대한 기대, 그리고 글로벌 빅파마를 대상으로 한 기술이전 가능성 등이 단기 주가 트리거로 작용할 전망이다. 지난 1월 21일부터 2월 12일까지 진행된 주요 제약사들의 2025년 실적을 종합하면 삼성바이오로직스를 시작으로 셀트리온, 한미약품, 에스티팜, 대웅제약, 유한양행, HK이노엔 등 상위 업체들이 대체로 컨센서스에 부합하거나 이를 상회하는 실적을 발표하였다. 당사는 2026년에도 실적에 기반한 기업들은 영업이익 기준 20~30% 수준의 전년 대비 성장을 이어갈 여지가 있다고 전망하며 30% 내외의 연평균 기대수익률 달성은 가능하다고 판단한다. 특히 수출 비중이 높은 기업들은 환율 환경에 따라 실적 서프라이즈가 발생할 수 있고 R&D 성과가 가시화될 경우 추가적인 주가 상승 여지도 있다. 당사는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을 갖춘 기업으로 평가되는 리가켐바이오(BUY, TP 21만원), 씨어스테크놀로지(BUY, TP 25만원), ABL바이오(BUY, TP 23만원)을 최우선주로 유지한다. ◆ “오스코텍과 한올바이오파마도 주목” 또한 신약 개발 역량이 축적되고 있는 오스코텍(BUY, TP 7.5만원)과 2026년 하반기부터 주요 후기 임상 데이터가 확인될 것으로 예상되는 한올바이오파마(N/R)도 주목하고 있다. 실적 기반의 기업가치 상승이 뚜렷할 것으로 기대되는 종목은 셀트리온, 한미약품, 에스티팜, HK이노엔이다. 바이오텍 섹터는 올해도 기술이전 기대감이 주가 흐름을 견인할 가능성이 높으며 당사는 상반기에는 리가켐바이오, 하반기에는 ABL바이오와 알테오젠의 기술이전 성과가 가시화될 것으로 기대한다.

  • [이슈와 테마]국민 68 '개헌' 찬성 "6·3 지선부터 단계적 개헌"
    이슈와 테마

    [이슈와 테마]국민 68% '개헌' 찬성 "6·3 지선부터 단계적 개헌"

    [팩트UP=정도현 기자]국민 10명 중 7명은 개헌에 찬성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10명 중 4명은 약 100일 앞으로 다가온 6·3 지방선거부터 '단계적 개헌'을 추진해야 한다고 했다. 국회는 22일 국민 1만명을 대상으로 한 온라인 설문조사와 2000명 규모의 대면 면접 조사를 종합한 '헌법개정 관련 대국민 설문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조사는 한국갤럽과 한국공법학회가 컨소시엄을 구성해 수행했다. ◆ “응답자의 68.3% 개헌 필요성 공감” 조사 결과 전체 응답자의 68.3%가 개헌의 필요성에 공감했다. 개헌 찬성 의견 중에는 '사회적 변화 및 새로운 문제에 대한 대응 필요성'이 70.4%로 가장 많았다. 방법과 관련해선 응답자의 69.5%가 합의할 수 있는 의제를 중심으로 한 단계적 개헌을 지지했다. 단계적 개헌 추진 시점으로는 오는 6월 지방선거(39.6%)를, 개헌 주도 주체로는 국회(37.2%)를 가장 많이 꼽았다. 계엄과 관련한 헌법을 보완하고 국회의 통제권을 강화해야 한다는 국민적 공감대도 확인됐다. '계엄 선포 시 국회가 승인하지 않으면 자동으로 무효가 되도록 해야 한다'는 의견에 응답자의 77.5%가 동의했다. '국회 의결 시 계엄이 즉시 무효가 되도록 해야 한다'는 의견에도 77.5%가 찬성했다. 개헌 의제로는 △대통령 임기 △대통령 결선투표제 도입 △헌법 전문에 민주화 운동 명시 △자치분권 및 균형발전 책임 명시 △생명권 등 기본권 추가 △기후위기 대응 등 지속 가능한 국가 운영 원칙 명시 등이 꼽혔다. 대통령 임기와 관련해서는 5년 단임제 유지 의견이 41.0%로 가장 많았다. 이어 △4년 연임제(29.2%) △4년 중임제(26.8%) 순이었다. 4년 연임과 중임을 합해 과반을 기록한 것이다. 대통령 결선투표제 도입에 대해선 54.6%가 찬성했다. 그 이유로는 '결과의 수용성'(52.5%) 때문이라는 응답이 과반을 차지했다. 헌법 전문에 민주화 운동을 명시하는 안에 대해선 지지하는 응답자가 59.8%였다. 이들을 대상으로 설문한 결과 △5·18 민주화운동(90.6%) △6·10민주항쟁(73.9%) 순으로 찬성률이 높았다. 국회 한 관계자는 "지역 간 불균형 해소와 지역균형발전 추진 책임을 명시하는 방안엔 83.0%가 지지 의사를 보다. 헌법에 기본권을 추가하는 것과 관련해서는 △생명권(85.9%) △안전권(87.2%) △개인정보자기결정권(79.9%) 순으로 찬성률이 높았다"고 밝혔다.

  • [요즘 뜨는 정보]"글로벌 MZ가 찍은 2026 버킷리스트…한국 5위"
    요즘 뜨는 정보

    [요즘 뜨는 정보]"글로벌 MZ가 찍은 2026 버킷리스트…한국 5위"

    [팩트UP=이세라 기자]글로벌 MZ세대가 2026년 '꼭 가봐야 할 여행지'로 한국을 상위권에 올려놨다. 글로벌 여행 플랫폼 클룩은 '2026 트래블 펄스' 설문조사 결과 한국이 '2026년 꼭 가봐야 할 여행지' 종합 5위를 기록했다고 23일 밝혔다. Z세대만 보면 한국은 일본과 호주에 이어 3위다. 특히 일본 응답자들의 선택이 눈에 띈다. 일본의 밀레니얼과 Z세대는 모두 한국을 1위로 꼽았다. 한국 여행에 대한 관심이 세대 전반으로 확산하고 있다는 분석이다. '꼭 가봐야 할 여행지' 외에 방문하고 싶은 국가를 묻는 항목에서도 한국은 홍콩과 함께 종합 4위에 올랐다. 홍콩, 대만, 인도네시아, 필리핀, 태국, 베트남 등 주요 아시아 국가 응답자들은 한국을 1위로 선택했다. ◆ “한국, 꼭 가봐야 할 여행지 상위권” 순위 상승 흐름도 확인됐다. 2025년 발표된 이전 조사에서 한국은 아시아·태평양 지역 및 미국·호주 여행객이 선호하는 여행지 8위였다. 이번 조사에서는 순위가 뛰며 글로벌 관심이 커진 것으로 나타났다. 클룩은 인바운드 관광 활성화에도 힘을 싣고 있다. 인바운드 여행 파트너사의 성장을 돕기 위한 컨설팅과 운영 지원을 강화하고, 각국 지사와 협업해 국가별 수요에 맞춘 한국 여행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신규 관광 상품 발굴을 위해 신사업개발팀도 운영하고 있다. 한국관광스타트업협회와 업무협약(MOU)을 맺고 지역 기반 관광 스타트업과의 협력도 확대한다. 이준호 클룩 한국 지사장은 “한국에 대한 여행객 선호가 꾸준히 확대되며 글로벌 시장 내 경쟁력이 강화되고 있음을 보여준다”며 “글로벌 네트워크와 마케팅 역량을 바탕으로 긍정적 인식이 실제 방한 수요로 이어지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팩트체크

더보기
  • [팩트체크] 산업은행, HMM 지분 ‘조기매각’으로 선회했다고(?)

    산업은행 보유지분 단독매각 검토 인정…해진공 ‘HMM민영화’ 키맨으로 급부상

    [팩트UP=권소희 기자] 현재 금융투자업계에서는 한국산업은행(이하 산업은행)이 보유 중인 HMM 지분 35.4%(3억3400만주)를 자체 매각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는 소문이 나돌고 있다. 업계에서는 이 같은 소문이 사실이 경우 민영화 속도가 빨라질 것으로 보고 있다. 실제 업계 일각에서는 이러한 소문이 사실일 경우 미묘한 입장 차가 있는 한국해양진흥공사(이하 해진공) 지분 35%와 별개로 산업은행이 보유한 지분만이라도 매각해 HMM 민영화에 속도를 높여보겠다는 의도가 깔려 있다는 분석도 나오고 있다. <팩트UP>에서는 진실을 따라가 봤다. ◆ “엔진 재가동된 HMM 매각” 업계와 <팩트UP> 취재에 따르면 산업은행이 보유 중인 HMM 지분 35.4%를 자체 매각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는 것은 맞다. 산업은행은 지난 4일 강준현 더불어민주당 의원에게 제출한 답변서에서 “산은 지분 35.4%(3억3400만주)만 단독 매각하는 방안도 HMM 매각 방안 중 하나로 고려하고 있다”고 밝혔다. 산업은행의 입장은 재매각 시도가 이뤄질 경우 산업은행 지분만 단독으로 파는 방안을 적극적으로 검토하겠다는 것이다. 다만 조건이 따랐다. 금융위원회, 해양

    2026-02-11 권소희 기자
  • [팩트체크] 현대차증권, 희망퇴직 기준 논란 확산되고 있다고(?)

    자발적 퇴사자까지 희망퇴직 분류 의혹…회사 “경력 재설계 프로그램 따른 조치”

    [팩트UP=권소희 기자] 현대차증권이 내홍을 겪고 있다는 소문이 파다하다. 내홍의 이면에는 희망퇴직 기준 논란이 자리를 하고 있다. 논란의 발단은 최근 현대차증권이 희망퇴직 신청을 받는 과정에서 개인적 사유로 퇴사를 검토하던 일부 직원들까지 희망퇴직 대상에 포함해 위로금을 지급한 것으로 알려지면서다. 이러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내부에서 논란이 일고 있고 특히 이 같은 결정을 내리는 임원들이 현대차그룹에서 파견된 인사들이라는 점에 대한 불만도 폭증하는 모습을 나타내고 있는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팩트UP>에서는 진위를 확인했다. ◆ “자발적 퇴사자도 희망퇴직 처리(?)” 업계와 <팩트UP> 취재에 따르면 현대차증권에서 희망퇴직 기준을 둘러싸고 논란이 확산되는 것은 맞다. 하지만 블라인드에서 의혹을 제기한 것과 회사측의 입장은 서로 상이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논란은 사내 블라인드에 ‘보직자 중 자발적 퇴사도 희퇴 가능? 연이은 조직개편에..이제 뭐 놀랍지도 않은 소문 중 기가막힌 소문을 들었는데!! 보직자 중 자발적 퇴사자도 3년 치 연봉으로 희퇴 처리해줬다는 사실?? 친분 있으면 해주는 시스템?? 정의를 다스릴 것처럼 온 그룹x들이 회사

    2026-02-06 권소희 기자

랭킹뉴스

더보기
  • 1

    [팩트체크] 삼성전자, 존재감 커진 GPA실 사내 존재감이 커졌다고(?)

  • 2

    [팩트체크] JW중외그룹, 오너 4세가 경영수업을 시작했다고(?)

  • 3

    [팩트체크] 현대차그룹, 핵심 사업본부 강남역 신사옥에 집결(?)

  • 4

    [팩트체크] 현대차, 중국시장 공략 위한 ′新전기차 프로젝트′ 가동했다고(?)

  • 5

    [추적] 코스콤, 홍우선 대표 100억원대 비자금 조성 의혹 ‘솔솔’

  • 6

    [팩트체크] SK쉴더스, 삼성동 사옥을 매물로 내놨다고(?)

  • 7

    [팩트체크] 포스코이앤씨, 국세청 세무조사설 ′솔솔′…최정우 회장 압박용(?)

  • 8

    [관전포인트] 한화그룹, 세대교체 바람 솔솔 분다고(?)

  • 9

    [관전포인트] OEM 시장에 뛰어든 ‘하림산업’…‘부진의 늪’ 벗어날까

  • 10

    [전문가 경제분석] 엔터테인먼트산업 ′현재 K팝은 과도기′


추적

더보기
  • [추적] 라브르27 가구 계약 논란…본질은 분쟁 아닌 ‘이해충돌’

    ‘라이선스와 책임 분리’… 업계에서는 전례 없는 구조 지적

    [팩트UP=설옥임 기자] 서울 강남구 삼성동 초고가 주거 프로젝트 ‘라브르27’이 준공을 앞두고 가구 계약 구조를 둘러싼 갈등으로 심각한 사업 리스크에 직면했다. 표면적으로는 시행사와 가구업체 간 계약 분쟁이다. 하지만 <팩트UP> 취재 결과에 따르면 이번 사안은 특수관계자 회사가 개입된 비정상적 계약 구조 변경이 책임 준공 체계와 수분양자 신뢰를 동시에 흔들고 있다는 점에서 단순 분쟁으로 보기 어렵다는 지적이 설득력을 얻고 있다. ◆ “시행사 의사결정에 특수관계자 회사 등장” <팩트UP> 취재와 업계에 따르면 라브르27은 시행사 고려자산개발, 시공사 현대건설이 참여한 총 27세대 규모의 초고가 주거 프로젝트다. 문제는 분양 당시 적용하기로 한 해외 명품 가구 계약 구조가 준공을 앞두고 변경 요구를 받으면서 불거졌다. 가구업체 A사에 따르면, 시행사 측은 A사가 보유한 해외 명품 가구 브랜드 라이선스를 특정 업체인 B사로 이전하고, 발주 및 해외 계약을 B사가 직접 수행하는 방안을 제안했다. 반면 A사는 시공·물류만 담당하는 구조다. 업계 관계자들은 이 같은 구조에 대해 “명품 가구는 발주·제작·시공·사후관리(AS)가 하나의 책임 체계로

  • [추적] 현대모비스, ‘성희롱’반복된 논란 바뀌지 않은 대응

    신뢰성 도마 위 오른 인사 시스템… 조적 한계가 반복되고 있다는 지적

    [팩트UP=설옥임 기자] 현대모비스 인사팀장 논란은 단일 사건을 넘어 회사의 성희롱 대응 방식과 인사·징계 시스템 전반에 대한 문제 제기로 확산되고 있다. 특히 과거 유사 사례들과 비교할 때 대응 방식이 크게 달라지지 않았다는 점에서 ‘구조적 한계’가 반복되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앞서 내부 게시판 등을 통해 제기된 주장에 따르면 현대모비스 인사팀장은 지난해 말 송년회 자리에서 부적절한 언행을 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회사는 내부 규정에 따라 조치를 취했다는 입장을 밝혔지만, 조사 방식과 징계 수위, 판단 기준에 대해서는 구체적으로 공개하지 않았다. ◆ “위험만 최소화하라(?)” 이 같은 대응은 과거 사례와 겹친다. 현대모비스는 지난 2018년 이른바 ‘성스폰 상무’ 논란, 2019년 고위 임원의 성희롱 사건 당시에도 징계 사실만을 인정했을 뿐 구체적인 처분 내용과 재발 방지 대책은 외부에 공개하지 않았다. 당시에도 회사가 사안을 조기에 정리하려 했다는 지적이 제기된 바 있다. 업계에서는 이 같은 대응 방식이 우연의 반복이라기보다, 위험을 최소화하는 내부 관리 중심의 관행일 가능성에 주목하고 있다. 논란이 불거질 때마다 회사는 ‘내부 규정에 따른 조치’를

이슈와 테마

더보기
  • [이슈와 테마] ‘지금 집을 사야 하는가 vs 기다려야 하는가’

    상승 초기 진입 vs 금리 변수…“실수요는 지금, 투자자는 선별 접근”

    [팩트UP=이세라 기자] 서울 집값이 1년 이상 상승세를 이어가면서 무주택자와 투자자 모두 ‘지금 집을 사야 하는지, 아니면 기다려야 하는지’를 놓고 고민이 깊어지고 있다. 부동산 전문가들은 현재 시장을 상승 초기 단계로 평가하면서도 금리와 정책 변수에 따라 단기 조정 가능성이 존재하는 만큼 매수 목적에 따라 전략을 달리해야 한다고 조언하고 있다. ◆ “하락장 종료 후 상승 초기 단계” 서울 아파트 시장은 하락 국면을 지나 상승 초기 단계에 진입한 것으로 분석된다. 특히 핵심 지역인 강남구, 송파구, 성동구 등은 이미 이전 고점에 근접하거나 일부 단지는 신고가를 기록하고 있다. 부동산 시장은 일반적으로 하락기, 안정기, 상승 초기, 상승기, 과열기 순서로 움직인다. 현재는 ‘상승 초기 단계’에 해당하는 것으로 평가되는데 이 시기는 가격이 급등하지는 않지만 점진적으로 상승하는 특징을 보인다. 부동산 전문가들이 지금 매수를 고려할 수 있다고 보는 가장 큰 이유는 ‘공급 부족’이다. 서울은 토지 부족과 재건축 규제로 신규 공급 확대가 쉽지 않다. 수요는 지속되지만 공급이 부족하면 가격은 장기적으로 상승할 가능성이 높다. 특히 용산구와 마포구, 과천시 지역은 공급

  • [이슈와 테마]국민 68% '개헌' 찬성 "6·3 지선부터 단계적 개헌"

    [팩트UP=정도현 기자]국민 10명 중 7명은 개헌에 찬성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10명 중 4명은 약 100일 앞으로 다가온 6·3 지방선거부터 '단계적 개헌'을 추진해야 한다고 했다. 국회는 22일 국민 1만명을 대상으로 한 온라인 설문조사와 2000명 규모의 대면 면접 조사를 종합한 '헌법개정 관련 대국민 설문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조사는 한국갤럽과 한국공법학회가 컨소시엄을 구성해 수행했다. ◆ “응답자의 68.3% 개헌 필요성 공감” 조사 결과 전체 응답자의 68.3%가 개헌의 필요성에 공감했다. 개헌 찬성 의견 중에는 '사회적 변화 및 새로운 문제에 대한 대응 필요성'이 70.4%로 가장 많았다. 방법과 관련해선 응답자의 69.5%가 합의할 수 있는 의제를 중심으로 한 단계적 개헌을 지지했다. 단계적 개헌 추진 시점으로는 오는 6월 지방선거(39.6%)를, 개헌 주도 주체로는 국회(37.2%)를 가장 많이 꼽았다. 계엄과 관련한 헌법을 보완하고 국회의 통제권을 강화해야 한다는 국민적 공감대도 확인됐다. '계엄 선포 시 국회가 승인하지 않으면 자동으로 무효가 되도록 해야 한다'는 의견에 응답자의 77.5%가 동의했다. '국회 의결 시 계엄이 즉시

  • [이슈와 테마] 부동산 전문가들에게 들은 ‘서울 집값 52주 상승의 의미’

    “하락장 종료 신호”…단순 반등 아닌 ‘시장 국면 전환’

    [팩트UP=이세라 기자] 서울 아파트 가격이 1년 이상 상승세를 이어가며 부동산 시장의 구조적 변화 신호로 해석되고 있다. 단순한 단기 반등이 아니라 ‘하락장 종료 및 상승 사이클 진입’ 가능성이 높다는 분석이 힘을 얻고 있다. 서울 아파트 가격은 지난 2025년 마지막 주까지 47주 연속 상승하며 연간 상승률 8.71%를 기록, 19년 만에 가장 가파른 상승세를 나타냈다. 전문가들은 이 상승 흐름이 52주 이상 이어질 경우 단순 반등이 아니라 시장의 구조적 상승 국면으로 전환된 것으로 해석하고 있다. 한 부동산 전문가는 “현재 상승률이 52주 지속되면 연간 약 9% 상승하는 수준”이라며 “부동산 시장에서 ‘1년 이상 지속 상승’은 중요한 분기점으로 일반적으로 부동산 가격은 단기 경기와 정책 영향으로 수개월 상승 후 다시 하락하는 경우가 많지만 1년 이상 상승세가 이어질 경우 시장 수급 구조 자체가 바뀐 것”이라고 평가했다. ◆ “공급 부족이 만든 구조적 상승” 이번 상승의 가장 근본적인 원인은 공급 부족이다. 최근 2~3년간 서울 및 수도권 신규 공급은 장기 평균 대비 크게 감소했다. 수요는 유지되는데 공급이 부족하면 가격 상승은 필연적이다. 특히 송파구(

  • [이슈와 테마]“AI 잘 다루면 월급 더 받는다”

    [팩트UP=정도현 기자]채용 시장에서 인공지능(AI) 및 데이터 활용 역량이 연봉을 좌우하는 주요 경쟁력으로 떠오르고 있다. 잡코리아는 기업 채용 담당자 485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해 최근 채용 및 연봉 시장의 흐름을 분석한 ‘HR 머니 리포트 2026’를 발표했다. 직무별 평균 연봉을 보면 AI·개발·데이터 직무가 4947만 원으로 21개 주요 직무 가운데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했다. 이어 기획·전략(4912만 원), 금융·보험(4779만 원), 엔지니어링·설계 (4661만 원) 순으로 집계됐다. 최근 기업들은 직무 전문성에 더해 다양한 디지털 도구를 활용해 업무 효율을 높일 수 있는 역량을 중요한 평가 기준으로 삼고 있다. 이에 따라 디지털 환경에서의 업무 수행 능력과 데이터 활용 역량을 갖춘 직무들이 연봉 상위권에 포진하는 양상이다. AI 기술 역시 특정 전문 직군에 국한되지 않고 산업 전반으로 확산되면서 실무에서의 AI 활용 경험 또한 차별화된 경쟁력으로 인식되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기업 규모별 평균 연봉은 대기업 5279만 원, 중견기업 4483만 원, 중소기업 3994만 원 순으로 조사됐다. 중견기업은 대기업의 약 85%, 중소기업은 약

관전포인트

더보기
  • [관전포인트] LG家, 75년 전통 깬 세 모녀의 상속 소송 노림수

  • [관전포인트] 고강도 긴축 돌입한 ‘롯데그룹’…목표 일궈낼까‘

  • [관전포인트] CJ그룹, 이재현 회장 아들 이선호 광폭 행보 속사정

  • [관전포인트] SPC그룹, 신규 프리미엄 베이커리 브랜드 런칭 시작할까

  • [관전포인트] 삼성전자, 갤럭시 S26 언팩에서 ‘갤럭시 링’ 제외시킬까

  • [관전포인트] 현대차그룹, 그룹 계열사로 ‘포티투닷’ 품을까

전문가 경제분석

더보기

[전문가 경제분석] 바이오 제약 업종 “가이던스 점검 R&D 성과 기대”

[유진투자증권=권해순 연구원] 어국내 바이오제약 업종의 중장기 성장 전망은 여전히 유효하지만, 1분기에는 업종 전반의 방향성을 바꿀 만한 대형 모멘텀이 부족해 시장 대비 언더퍼폼이 이어지고 있다. 그러나 글로벌 빅파마들의 금번 2025년 4분기 실적 발표에서 성장세가 회복되는 국면으로 접어드는 것이 확인되고 있어 글로벌 바이오제약 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에 대한 긍정적 기대가 유효할 전망이다. 국내 기업들도 2026년 하반기부터 본격적으로 R&D 성과들이 실적으로 이어지는 국면에 접어들 것으로 예상되어 하반기로 갈수록 투자 매력이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 “30% 내외 연평균 기대수익률 달성 가능 판단” 실적 시즌이 마무리된 이후 2월 중순부터 3월 말(학회 시즌이 본격화되는 시점)까지는 업종 내에서 가시화될 만한 대형 이벤트가 제한적일 가능성이 높다. 다만 3월 초·중순에는 카나프테라퓨틱스, 아이엠바이오로직스, 메쥬 등 IPO 예정 기업들에 대한 관심이 높아질 수 있고 3월 말에는 주주총회 시즌이 도래하면서 개별 이슈 노출과 수급 변동성은 확대될 수 있다. 이후 4월 말 AACR(미국암연구학회)을 시작으로 임상 데이터 공개 기대감이 재점화되며 주

  • [전문가 경제분석] 제약 바이오업종 “아직 겁먹을 때 아니다”

    전문가 경제분석
  • [전문가 경제분석] 바이오 제약업종 “냉정과 열정 사이”

    전문가 경제분석
  • [전문가 경제분석] 원자재업종 “구리가격 강세 랠리 감속해야 오래 간다”

    전문가 경제분석
  • [전문가 경제분석] 반도체업종 “실적 상향과 동행할 국내 메모리 업체 주가”

    전문가 경제분석

위크제보창

더보기
  • [제보] 수상한 청담동 업소 실태 고발
  • [제보] “서울 A백화점과 D사 거래 관계가 수상해요”
  • [제보] A그룹 셋째아들 개인비리가 너무 심해요~
  • [제보] 대기업 A 부사장의 불법 내부거래와 채용 비리를 고발합니다.
  • [제보] A증권 임직원들의 불공정주식거래를 제보합니다
  • [제보] A사 주가조작 사건을 취재해 주세요
  • [제보] A건설, 협력업체인 건축사무소 통해 로비자금 조성
  • [제보] 굴지의 국내 A기획사의 영업방해를 고발합니다
  • [제보] A은행의 불법대출에 대해 제보합니다
  • 요즘 뜨는 정보

    [요즘 뜨는 정보] 부동산, 지금 사면 안 되는 지역 ‘TOP 7’

    [팩트UP=정도현 기자] 서울 집값 상승세가 이어지고 있지만 모든 지역이 상승하는 것은 아니다. 부동산 전문가들은 2026년 부동산 시장이 ‘선별 상승장’으로 진행되면서 공급 과잉, 인구 감소, 수요 부족 지역은 오히려 가격 하락 위험이 높다고 분석한다. 특히 수도권 외곽과 지방 일부 지역은 상승장에서 소외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평가하고 있다. ◆ “인천 연수구 일부 지역은 공급 과잉 위험” 인천 연수구는 송도국제도시를 중심으로 대규모 공급이 이어진 지역이다. 최근 몇 년간 신규 입주 물량이 집중되면서 공급 과잉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공급이 많으면 가격 상승이 제한되고 하락 가능성이 커진다. 위험 요인으로는 신규 공급 집중과 투자 수요 감소, 가격 변동성이 높다는 점이 지목된다. 경기도 평택시는 개발 기대감으로 가격이 상승했지만 공급 증가로 상승 동력이 약화되고 있다. 삼성전자 산업단지 효과가 있지만 지역 전체로 수요가 확산되지 않는 한계가 있다. 이 지역의 위험 요인으로는 공급 증가과 지역 내 수요 제한, 가격 조정 가능성 등이 꼽힌다. 경기도 화성시 지역은 동탄신도시를 중심으로 성장했지만 외곽 지역은 수요가 부족한 상황이다. 신도시 공급이 많을수록 기

  • 요즘 뜨는 정보

    [요즘 뜨는 정보]"글로벌 MZ가 찍은 2026 버킷리스트…한국 5위"

    [팩트UP=이세라 기자]글로벌 MZ세대가 2026년 '꼭 가봐야 할 여행지'로 한국을 상위권에 올려놨다. 글로벌 여행 플랫폼 클룩은 '2026 트래블 펄스' 설문조사 결과 한국이 '2026년 꼭 가봐야 할 여행지' 종합 5위를 기록했다고 23일 밝혔다. Z세대만 보면 한국은 일본과 호주에 이어 3위다. 특히 일본 응답자들의 선택이 눈에 띈다. 일본의 밀레니얼과 Z세대는 모두 한국을 1위로 꼽았다. 한국 여행에 대한 관심이 세대 전반으로 확산하고 있다는 분석이다. '꼭 가봐야 할 여행지' 외에 방문하고 싶은 국가를 묻는 항목에서도 한국은 홍콩과 함께 종합 4위에 올랐다. 홍콩, 대만, 인도네시아, 필리핀, 태국, 베트남 등 주요 아시아 국가 응답자들은 한국을 1위로 선택했다. ◆ “한국, 꼭 가봐야 할 여행지 상위권” 순위 상승 흐름도 확인됐다. 2025년 발표된 이전 조사에서 한국은 아시아·태평양 지역 및 미국·호주 여행객이 선호하는 여행지 8위였다. 이번 조사에서는 순위가 뛰며 글로벌 관심이 커진 것으로 나타났다. 클룩은 인바운드 관광 활성화에도 힘을 싣고 있다. 인바운드 여행 파트너사의 성장을 돕기 위한 컨설팅과 운영 지원을 강화하고, 각국 지사와 협업해

  • 요즘 뜨는 정보

    [요즘 뜨는 정보] 2026년 부동산 투자…유망 지역 ‘TOP 10’

    [팩트UP=정도현 기자] 서울 아파트 가격이 52주 연속 상승하며 상승 국면 진입 신호가 나타나고 있다. 이에 따라 부동산 투자자들의 관심은 ‘어디에 투자해야 하는가’로 집중되는 분위기다. 부동산 전문가들은 2026년 부동산 시장이 ‘전체 상승’이 아닌 ‘선별 상승’ 형태를 보일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이에 따라 공급 부족과 개발 호재와 직주근접성을 기준으로 유망 지역이 뚜렷하게 구분된다고 분석하고 있다. 부동산 전문가, 자산운용사, 시장 데이터 등을 종합하면 2026년 투자 유망 지역은 서울 핵심 지역과 수도권 핵심 거점 중심으로 압축되고 있는 모습이다. ◆ “강남구는 여전히 가장 안전한 투자 지역” 서울 강남구는 대한민국 부동산 시장의 ‘기준 가격 역할’을 하는 지역이다. 공급이 극히 제한된 가운데 학군, 업무지구, 교통 등 핵심 인프라가 집중되어 있다. 특히 압구정, 대치, 개포 일대 재건축 사업은 향후 가격 상승의 핵심 동력으로 평가된다. 부동산 전문가들이 말하는 강남구 투자 포인트는 공급 부족 극심과 재건축 대형 호재, 장기 안정성 최고 수준 등이다. 서울 송파구는 최근 서울에서 가장 높은 상승률을 기록한 지역 중 하나다. 잠실 일대 대형 아파트와

  • 요즘 뜨는 정보

    [요즘 뜨는 정보]저가형 커피 전문점 브랜드 만족도 ‘이용 편의성’ 높고, ‘제공 혜택’ 낮아

    [팩트UP=이세라 기자]한국소비자원이 저가형 커피 전문점 브랜드 4사에 대한 소비자 만족도를 조사한 결과, 종합만족도에서 컴포즈커피가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저가형 커피 전문점 브랜드를 선택할 때, ‘메뉴 가격’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소비자가 많았다. 저가형 커피 전문점 브랜드 4사의 종합만족도는 평균 3.87점(5점 만점)이었으며, 업체별로는 ‘컴포즈커피’가 3.97점으로 가장 높았고, ‘메가MGC커피’ 3.93점, ‘더벤티’ 3.86점 등의 순이었다. 서비스 이용 과정(5개)에서는 메뉴 품질 및 서비스의 정확성 등 ‘서비스 신뢰성’에 대한 만족도가 4.03점으로 가장 높았고, 커피 추출의 전문성과 키오스크·자체 앱의 전문적인 관리 등 ‘운영 전문성’은 3.77점으로 상대적으로 낮았다. 소비자들이 저가형 커피 전문점 브랜드를 이용할 때 가장 중요하게 고려하는 것은 ‘메뉴 가격의 적절성’(37.2%)이었고, 이어서 ‘커피 맛’(19.2%), ‘매장의 접근성’ (18.1%) 순으로 나타났다. 더벤티는 ‘커피 맛’과 ‘차별화된 메뉴’, 메가MGC커피는 ‘메뉴 가격’과 ‘메뉴 다양성’, 빽다방은 ‘커피 외 메뉴(음료와 디저트 등)의 맛’, 컴포즈커피는 ‘

  • 신문사소개
  • 대표인사말
  • 조직도
  • 찾아오시는 길
  • 윤리강령
  • 개인정보처리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책임자 : 임영규)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기사제보
  • 문의하기
UPDATE
: 2026.02.23 21:18
로고

[창간 : 2023-05-02] / 제호 : 팩트UP / Tel) 02-722-6615 / 주소 : 서울특별시 금천구 가산디지털2로 123, 209호(가산동, 월드메르디앙2차) / 등록번호 : 서울 아54844 / 등록일 : 2023-05-02 / 발행인 : 강현주 / 편집인 : 임영규 / 발행일자 : 2023-05-02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영규

팩트UP의 콘텐츠(기사)는 지적재산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 복사, 전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c)팩트UP All rights reserved.

powered by mediaOn
최상단으로